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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민적 글쓰기


서민적 글쓰기

서민 저 | 생각정원

출간일
2015-11-27
파일형태
ePub
용량
29 M
지원 기기
PC
대출현황
보유5, 대출0, 예약중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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콘텐츠 소개
저자 소개
목차
한줄서평

콘텐츠 소개

《서민적 글쓰기》는 그가 글을 쓰면서 경험했던 성공과 실패를 진솔하게 담은 자전적 글쓰기 분투기다. 서민 교수가 10여 년에 걸친 혹독한 글쓰기 훈련 과정에서 얻은 것은 책을 바라보는 관점과 글쓰기의 기초, 자기만의 글쓰기 방법의 발견 등이었다. 이 책은 이 내용들을 진실하고도 솔직하게 밝히고 있다. 저술 활동 초기에 출간한 책 네 권의 실패, 신문사 칼럼의 자진 하차 등 아픈 경험들도 스스럼없이 이야기한다. 당시에 쓴 글들의 문제는 이런 것들이었다. ‘재료 모으기의 허술함’ ‘매끄럽지 않은 인과관계’ ‘논리적 비약’ 등. 그는 자신이 쓴 글의 문제점을 지적하면서 ‘이렇게 쓰면 망한다’는 뼈아픈 고백을 풀어놓기도 한다. 더불어 경향신문에서 인기를 모은 칼럼 [윤창중은 그럴 사람이 아니다] [기생충 연구와 4대강] 등을 분석하면서 서민 교수 글쓰기의 특징인 ‘비유하기’ ‘반어법’ ‘쉽게 쓰기’ ‘솔직하게 쓰기’ 등을 흥미롭게 보여주고 있다.

저자소개

기생충학과 교수이자 칼럼니스트다. 서울대학교 의과대학 재학 중 방송대본 ‘킬리만자로의 회충’을 쓰는 등 기생충에 지속적으로 관심을 표명하다가 대학 졸업 후 본격적으로 기생충학계에 투신, 같은 학교 대학원에서 박사 학위를 받았다. 단국대학교 의과대학 기생충학과에서 학생들을 가르치면서 ‘기생충학의 대중화’를 위해 인터넷 블로그, 딴지일보, 한겨레신문, 경향신문 등에 칼럼을 써 왔다.
딴지일보 총수 김어준으로부터 ‘파블로 선생의 곤충기 이후 최고의 엽기생물문학’이라는 평을 들었던 <대통령과 기생충>을 출간했고, <기생충의 변명>, <헬리코박터를 위한 변명>,<서민의 기생출 열점> 등을 펴냈다. 그의 글은 가벼운 듯하면서 풍자와 반전, 사회를 보는 건강한 시선을 묵직하게 담고 있어 열혈 독자가 많다. ‘선풍기 바람과 사망사고’ ‘윤창중은 그럴 사람이 아니다’ 등의 칼럼은 특히 큰 화제를 모았다.

목차

PROLOGUE 말없는 아이, 글쓰기의 꿈을 펼치다

PART 1 나는 쓰면서 성장한다
그들은 왜 펜을 들었을까?
스마트한 시대에도 글의 힘은 세다
마이클 크라이튼과 존 그리샴의 공통점은?
글이 쓰고 싶어 안달 난 청년
첫 책 《소설 마태우스》의 비애
글쓰기가 배우자의 미모를 좌우한다
미라와 기생충, 국제 학술지에 논문이 오른 사연
두 권의 책을 연달아 말아먹다
“이제 책 좀 그만 내면 안 되겠니?”
실패한 하산, 한겨레신문 칼럼
글쓰기 지옥훈련의 방법
블로그에서 갈고 닦다
독서와 글쓰기

Part 2 어떻게 쓸 것인가
경향신문 칼럼리스트가 되다
윤창중은 그럴 사람이 아니다
쉬운 글의 미덕
솔직함이 제일이다
잘 차린 밥상은 좋은 재료 탓?
어떻게 글을 시작할 것인가
난 칼럼을 이렇게 시작했다
허리가 좋아야 글이 튼튼하다
마무리의 여운은 오래간다
서평은 어떻게 쓰는가
댓글시대가 열리다

EPILOGUE 글쓰기는 계속되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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