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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너지지만 말아


무너지지만 말아

흔글 조성용 저 | 경향미디어

출간일
2016-06-23
파일형태
ePub
용량
10 M
지원 기기
PC
대출현황
보유5, 대출0, 예약중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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콘텐츠 소개
저자 소개
목차
한줄서평

콘텐츠 소개

당신의 모든 좌절에 바치는 흔글의 시.
아무도 당신의 마음을 알아주지 못한다고 느낄 때, 당신을 위로할 한 편의 글.

세상에 나만 덩그러니 혼자 남겨진 것 같고, 그래서 그런 내가 또 하찮게 느껴지고.
어디 하나 내 편은 없는 것 같고, 그래서 인생이 다 의미 없게 느껴질 때. 누구에게나 그럴 때가 있다. 그런데도 이 모든 고통을 결국은 홀로 견뎌야 한다는 걸 깨달을 만큼 철이 들어 버렸을 때.

흔글의 이 글들은 그런 당신에게 모든 것을 내려놓아도, 아무것도 가진 게 없고 추락해버렸다고 생각해도 괜찮다고. 지금 주저앉았다면 다시 일어날 일만 남은 거라고 놓아버리고 싶은 손아귀에 힘을 보태줄 희망이다.

그의 글은 한 편 한 편이 각각 다른 단어와 이야기로 ‘괜찮다’, ‘당신은 소중하다’, ‘당신 마음을 이해한다’고 말한다. 늘 듣고 싶었지만 아무도 해주지 않았던 말들을 작가의 섬세한 감성과 특유의 따뜻함이 묻어나는 글들로 한층 더 다정하게 들려준다.

저자소개

작가, 시인, 가장. 여러 가지 이름으로 불린다. 사실 누가 어떻게 불러주는지는 별로 중요하지 않다고 생각한다. 글을 쓰는 사람이니 몇 편의 글을 써왔다. 몇 겹이 쌓이는 시간 동안 책도 내왔다. 달, 밤, 음악, 사람. 달을 좋아하는 사람이다. 그렇기에 자연스레 밤도 좋아졌다. 내가 달이라면 누군가는 밤이 되는 게 그런 게 사랑이라고 생각하는 사람이다. 음악은 재즈를 좋아한다. 잔잔한 클래식도 가끔 듣는다. 선율에 맞춰 가사를 적기도 하고 영화 같은 노래를 들으면서 현실을 영화처럼 바라보기도 한다.

목차

힘든 일이 있었다면
이제는 이겨낼 차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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