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나는 왜 죽도록 일하고 있나?”
밥벌이를 넘어서 일의 목적과 방향을 새롭게 한다.
일에 짓눌려 살아가는 모든 이들의 필독서.
사람들은 일하며 산다. 직장 일이든 집안일이든, 사업이든 아르바이트든 무언가를 열심히 하며 하루하루를 보낸다. 그러나 왜 일하는지, 무엇을 위해 일하는지 알지 못하면 밀려드는 일에 치여 하루하루를 마지못해 살게 된다. 피곤하고 지치는데 그 쳇바퀴에서 어떻게 벗어나야 할지 모른 채 절망한다.
저자인 조정민 목사는 25년간 언론인으로 일했다. 누구보다 치열했으며, 바쁘게 살았다. 새벽에 출근해 새벽에 들어오는 일이 25년간 지속되었다. 그러다 예수를 만났고, ‘왜 죽도록 일하고 있나?’라는 물음에 맞닥뜨리게 되었다. 그는 이 책을 통해 왜 일하는지, 제대로 일하고 있는지, 하나님이 나에게 주신 일을 하는 것인지, 그 일이 사람을 살리는지 점검해야 한다고 말한다. 그는 오랜 직장 경험과 성경에서 길어 올린 지혜를 바탕으로 크리스천이 일과 영성 사이의 균형을 어떻게 이루어 나가야 하는지 풀어간다. 일하는 목적, 일과 쉼, 일과 인간관계 등 반드시 알아야 할 부분을 제시한다. 또한 각 과 뒤에 수록된 ‘그룹 토의’ 질문을 통하여 소그룹 지체들끼리 일과 영성에 대해 의견을 나눌 수 있다.

25년 동안 언론인으로 열정을 불사르던 저자는 생명의 길인 예수님을 만난 후 사랑의 공동체에 대한 꿈을 품고 목사의 길로 들어섰다. 목회자로, 또 선교 방송국 사장으로 일하다 2013년부터 새로운 공동체인 베이직교회를 섬기고 있다.
그는 많은 종교적 방황을 통해서 예수님이 진리임을 확신하게 되었고, 이 시대가 받아들이고 이해할 수 있는 언어로 복음의 메시지를 전한다. 또 트위터 광장, 페이스북 우물가에서 인생의 길을 잃은 사람들에게 희망의 메시지를 전하고 있다.
MBC [무한도전]에서 고민 상담 멘토로 출연했으며 KBS [아침마당]에서 기독교의 진실에 대한 강연을 펼치는 등 강단과 매체에서 복음의 본질을 전하는 데 열정을 쏟고 있다.
MBC 사회부·정치부 기자, 워싱턴 특파원, [뉴스데스크] 앵커, 보도국 부국장, iMBC 대표이사, 온누리교회 목사, CGN TV 대표를 역임했으며 현재는 베이직교회 목사다.
저서로 『열두 모금 생수』, 『WHY SALVATION 왜 구원인가?』, 『WHY JESUS 왜 예수인가?』, 『땅의 시간 하늘의 시간』, 『하나님의 뜻은 무엇인가?』, 『사람이 선물이다』, 『인생은 선물이다』, 『길을 찾는 사람』, 『새로운 길을 가는 사람』이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