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어디든 갈 거야.”
“응.”
“네가 날 필요로 한다면 어디든.”
응, 알아.
오빠는 내가 가장 외로울 때, 내게 와줬어. 희
망의 파랑새처럼 내 가슴 속에 들어왔어.
엄마, 아빠가 돌아가셔서 너무 막막했는데, 오빠가 빛을 비춰줬어.
내 파랑새.
오빠
는 내 파랑새야.

저 : 백묘

2권
10. 민유선과 삼겹살
11. 바다의 추억
12. 민유선이 말하다
13. 베일에 싸인 파티쉐
14. 쥬디스 등장!
15. 최강혁 말하다
16. 베이커리를 따라 떠나는 여행
17. 자다 깨니 스타!
18. 파티쉐 르노
19. 새콤달콤 베이커리, 그리고 당신
번외1
번외2
번외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