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원 로그인 창


로그인 메뉴

따끈따끈! 신착 전자책

더보기

  • 루팡의 딸
  • 루팡의 딸
    <요코제키 다이> 저/<최재호> 역 | 북플라자
  • 말센스
  • 말센스
    <셀레스트 헤들리> 저/<김성환> 역 | 스몰빅라이프
콘텐츠 상세보기
아주, 조금 울었다


아주, 조금 울었다

<권미선> 저 | 허밍버드

출간일
2017-07-15
파일형태
ePub
용량
20 M
지원 기기
PC
대출현황
보유5, 대출0, 예약중0
전자책 프로그램이 정상적으로 설치가 안되시나요?전자책 프로그램 수동 설치
콘텐츠 소개
목차
한줄서평

콘텐츠 소개

“살다 보면, 한 번은
오직 나를 위해 울어야 하는 순간들이 있다”

15년 차 라디오 작가 권미선이 전하는,
눈물을 참는 데 익숙한 당신을 위한 73편의 서정(抒情) 에세이


『아주, 조금 울었다』는 꼬박 15년, 매일 글을 써온 라디오 작가 권미선의 첫 번째 감성 에세이로, 혼자인 시간에야 비로소 꺼낼 수 있는 진심 어린 이야기를 담았다. 혼자여도 괜찮다고 생각했는데 어쩐지 밀려드는 외로운 감정, 안 되는 줄 알면서도 생각처럼 안 되는 누군가를 좋아하는 마음, 속수무책으로 맞닥뜨려야 했던 이별의 순간, 오랜 시간이 지나고도 남아 있는 그리움의 흔적, 삶에 견딜힘이 되어준 소중한 사람과 시간들까지, 권미선 작가 특유의 짙은 감수성의 문장들로 풀어냈다.

한 편의 시(詩)처럼 호흡은 짧지만 여운은 길고, 읽기는 쉽지만 자꾸만 곱씹어 보게 되는 글이다. 누군가의 앞에서는 쉽사리 꺼내지 못했던 진심, 혼자인 시간에만 고백할 수 있는 온전한 마음을 담은 73편의 서정(抒情) 에세이를 만나 보자. 눈물을 참는 데 익숙한 당신이라도 어쩌면 아주, 조금 울지도 모르겠다. 그리워서, 미안해서, 외로워서, 보고 싶어서…….

목차

PART 1
비로소 혼자가 된 시간,
아주, 조금 울었다


잠들지 못한 외로움과 그리움
살아 있는 것들은 흔적을 남기고 간다
다시 돌아갈 수 없는 시절
차곡차곡 모아 두고 싶은 추억
완전히 사라지는 것은 없다
서로의 모서리가 닳아 가는 일
오래 같이 우는 사람
슬픔엔 시차가 없다
상실의 아픔
노을 따위에 지다니
너에게 상처 주지 마
서랍 속 그리움
세상의 끝과 시작

PART 2
오직 마음에 충실했던
순간들


모래가 우는 사막
사람 마음도 우산과 같다면
사랑은 기울어지는 일
사랑, 다 알면서도 안 되는 것
자작나무 편지
깜빡이는 신호등
너라서, 사랑을 했다
사랑 하나가 빠졌을 뿐인데
사랑의 무게, 이별의 무게
소울 메이트, 부족한 둘이 하나가 되는
그와 그녀
펭귄 중독
크리스마스 매직
사랑에 빠진다는 것
그녀는 봄처럼 아름다웠다
만추의 그녀

PART 3
두고 온 것은 늘
그립다


기다리다
그는 울면서 떠나고 있었다
더 많이 사랑하는 사람
헤어질 때 더 다정한 사람이 덜 사랑한 사람
눈물의 유효 기간
세상에서 가장 먼 거리
알라프
이별은 가시처럼
가을타기 3종 세트
세상엔, 그가 너무 흔하다
분실물 센터
잊은 사람과 남은 사람
롬브라 델라 세라, 그림자가 길어지는 시간
인생은 기다리는 일
퀘나, 그리움을 연주하는 악기

PART 4
눈물을 닦으니
보이는 것


넘어지는 건 울 일이 아니야
길을 잃어 보는 것
실패에 대하여
되는 게 하나도 없어
우리는 그렇게 어른이 되었다
새로 산 구두, 물집
불운의 공기
웃어 주지 않는 인생
완벽하지 않은 생
에스키모 나무 지도
길이 우리에게 알려 줄 거야
인생, 쉼표
창문을 닫아 주세요
꽃이 있는 풍경
때아닌 캐럴
당신의 꽃 같은 시절

PART 5
혼자인 시간에만 가능한,
나의 고백


고요한 물속
느린 아이
세상의 소음
산다는 건, 부딪친다는 것
시간과 공간이 있는 이유
슬픔의 나무
모래시계 시간
달팽이처럼
그랬더라면 달라졌을까
코끼리 무덤
너무 멀리 가지 마
잡아 볼 걸 그랬어
상처를 치유하는 시간

한줄서평

  • 10
  • 8
  • 6
  • 4
  • 2

(한글 40자이내)
리뷰쓰기
한줄 서평 리스트
평점 한줄 리뷰 작성자 작성일 추천수

등록된 서평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