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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리드 헤이스팅스>,<에린 마이어> 저/<이경남> 역 | 알에이치코리아(RH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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별이 내리는 마을에서 길을 묻다


별이 내리는 마을에서 길을 묻다

김연형 | 마음&이북

출간일
2012-01-09
파일형태
ePub
용량
지원 기기
PC
대출현황
보유5, 대출0, 예약중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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콘텐츠 소개
저자 소개
목차
한줄서평

콘텐츠 소개

산티아고. 이름만 들어도 가슴이 벅찬 느낌을 갖는다. 818km를 32일 동안 아내와 함께 완주한 것을 생각하면 꿈만 같다. 여러 가지 역경을 참 고 견디며 서로 이해하고 배려하고 격려하면서 걸었던 순례길이었다. 이 길은 예수의 12제자 중 사도 야고보의 전도길이었다고 한다. 이 순례 길을 따라서 걷고 걸었다. 새벽의 신선한 공기와 아름다운 경치를 바라보고 있노라면 축복을 받는 기분이었다. 사람들은 나에게 왜 걷느냐고 묻는다. 그 답은 "그 길(Road)에 있다"고 했다. 대자연속에서 오랜 시간 동안 번잡한 세상을 잠시 잊고 내 삶을 되돌아보며, 내 자신에게 집 중하고, 나와 내가 대화하며, 만남과 헤어짐에 사람을 배우고, 삶을 배우고, 인생을 이야기하며, 절대자와 마주하는 모든 세계와 공감할 수 있 는 그 곳이 바로 산티아고였다. 산티아고는 내 인생에 새롭게 주어진 최고의 선물이었다. 이 고난의 길에서 사색의 시간, 영적인 시간, 그리 고 치유의 시간을 가졌던 것이 무엇보다도 행복했다. 이제는 세상을 바라보는 또 다른 시각을 가지게 된 것이다. 내 나이 60이 되어서야… 내 삶의 변화를 가져왔던 곳, 나의 생각을 변화시켜준 곳, 그리고 나의 행동의 변화를 가져다준 이 순례길을 나는 잊을 수가 없을 것 같다. 떠올 리기만 해도 짜릿한 전율이 느껴지는 그 곳… 그리고 그 시간들… 감사하고 감사할 따름이다.

저자소개

김연형

저자소개



김연형은 6.25 전쟁 중 어머님께서 피난갔다가 위험을 무릅쓰고 작은 어머님과 함께 집으로 돌아와 1950년 9월4일 정읍군 옹동면 칠석리 290번지에서 유복자로 출생했다. 옹동초등학교를 다니다 6학년에 전주초등학교로 전학하여 졸업하였으며, 전주남중과 전주고등학교, 성균관대 통계학과를 거쳐 동대학원에 경제학 석사를 받았으며, 다시 전북대에서 경제학 박사학위를 받았다. 노동부 인력개발관실에서 근무하다가 1981년 3월에 전주대학교 통계학과에 전임강사로 부임했다. 그 후 전자계산소장, 통계연구소장, 경상대학장, 지역정책 대학원장, 미국버먼트 대학교 방문교수, 사회교육원장, 기획조정처장, 대학원장, 교수협의회 의장과 조사통계 연구회 부회장, 한국통계학회 부회장을 역임하고 현재는 전북지역혁신협의회위원, 전주시완산구선거관리위원이며 전주대학교 통계학과 교수로 재직하고 있으며 전주 갈릴리교회에서 장로로 시무하고 있다.



*저서 및 논문

통계학(탑출판사 1983), 표본이론(공저)(박영사 1986), 수리통계학(역)(형설출판사 1987),

스펙트럴분석입문(공저)(자유아카데미 1990), 시계열분석과 예측(자유아카데미 1990), 통계학개론(형설출판사 1992), 통계자료분석(공저)(자유아카데미 1993), 통계조사방법과 응용(자유아카데미1996), 시계열 예측(형설출판사2001), 인터넷조사(공저)(나남출판사2001), SPSS와 통계자료분석(공저)(교우사 2006), 고객관계관리와 데이터마이닝(공저)(교우사 2006), 통계학의 개념과 응용(교우사 2007) 외 34편의 논문들이 있다.



아내 서정순은 1955년 전북 전주에서 출생했다. 전주진북초등학교, 전주여중, 전주여자 고등학교와 숙명여자 대학교 사학과를 졸업했다. 광주 동신중학교에서 교사로 근무했으며 현재는 전업주부로서 전주 갈릴리교회에서 집사로 봉사하고 있다.

목차

추천사
머리말

Day 0 출발의 설레임
Day 1 산티아고로 향하는 순례자들
Day 2 숲은 하나님의 최초의 교회
Day 3 아름다운 동행입니다
Day 4 귀한 것을 버리는 것을 배우다
Day 5 끝이 보이지 않는 밀밭 길을 걷다
Day 6 별이 내리는 마을을 가다
Day 7 하늘을 벗삼아 잠자는 순례자들
Day 8 인생의 강력한 후원자
Day 9 사람이 꽃보다 아름답다
Day 10 우리는 행 복합니다
Day 11 친절한 고양이 엄마 정순씨
Day 12 내가 왜 걷고 있는가
Day 13 길 위에서 길을 찾다
Day 14 빵바구니 마 을에 들어서다
Day 15 사랑이란
Day 16 꿈 너머 꿈을
Day 17 오랜 시간 내 자신에게 집중하며
Day 18 기도의 은혜가 있는 카미노 길
Day 19 거기 너 있었는가
Day 20 절대자와 실랑이하며
Day 21 너희들이 이 맛을 알아?
Day 22 아직 화가 풀리 지 않았어요
Day 23 나무 십자가를 만들다
Day 24 감사한 사람들
Day 25 무엇을 담고 갈까
Day 26 고향의 냄새는 향기롭다
Day 27 햇볕을 위해 기도하되, 비옷 준비를 잊지 마라
Day 28 끝나지 않은 카미노 길
Day 29 순례하는 사람들
Day 30 카 미노길은 아름다웠다
Day 31 카미노 가족
Day 32 카미노길은 인생이다
Day 33 자유함을 얻다
Day 34 성 야고보 축제 전야 제에 참가하다
Day 35 성 야고보 축제 미사에 참석하다

부록
참고문헌

한줄서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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