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우리나라 바로 알기 여덟 번째 도서로, 조선 시대 초기부터 말기까지의 우리 그림이 담겨 있습니다. 조선 시대의 산수화, 풍속화, 인물화 등
다양한 조선 시대 그림을 재미있는 이야기와 함께 만날 수 있습니다. 한 컷 한 컷 우리 그림을 크게 펼쳐 놓고, 그림에 담긴 재미있는 이야기
를 함께 구성했습니다. 그림에는 간단한 그림 설명이 담겨 있습니다. 또한‘함께 읽어요-우리 그림 이야기’에는 조선 시대 그림이 어떻게 발
전하고 변화했는지 많은 우리 그림과 함께 구성되어 있습니다. 마지막에는 조선 시대 흐름을 한눈에 볼 수 있도록 조선 시대 왕 연표를 구성하
고, 앞에 나온 그림들을 초기부터 말기까지로 나누어 담았습니다.

전남대학교 불어불문학과를 거쳐, 홍익대학교 대학원 미술사학과에서 한국회화사를 전공했다. 동국대학원 대학원에서 한국회화사 박사 과정을
수료하였고, 고려대, 국민대, 명지대에서 한국 미술사를 강의했으며 현재 서울산업대에서 강의하고 있다. 목원대학교 겸임교수로 재직중이며
미술평론가로 활동중이다.

- 내 꿈을 그려 주게
- 입에 침이 고여요
- 괜찮아! 빨리 와!
- 하루 종일 오르락 내리락
- 어유, 시원하다!
- 조선 사람이 그렸어요
- 숲 속에서 딱! 딱! 딱! 딱!
- 온통 웃음바다 입니다
- 게 섯거라
- 어흥! 나는 조선 호랑이
- 속마음까지 담아요
- 조선 시대 미인입니다
- 마음을 담아요
- 얼음을 뚫고 피는 꽃
- 앞서거니 뒤서거니
- 나무 위에 앉아 있는 매
- 오래 살라고 그림을 그려요
- 우리 그림이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