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병덕 | 답게
아내와 아이들, 후배들에게 말하고 싶었으나 하지 못했던, 사람답게 사는 것에 대한 이야기를 담았다. 바쁘다는 핑계로 눈길한 번 돌리지 못했 던 스스로를 반성하면서 지금 "사랑한다"라고 말한다.
1949년 서울생. 한국외국어대학교 무역학과 및 성균관대 대학원 무역학과를 졸업하였다. 무역회사에 입사, 수출로 한평생을 보냈다.
1부 그대가 있어 행복하였네2부 어둠을 밝히는 성냥 한개비3부 하고 싶었던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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