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40여 년 동안 미국에 살면서 일상생활에서 잘 몰라 불편하기도 했고 법률적으로 손해를 보며 살아왔던 저자가 겪었던 일들을 미국 초기 유학생이나 이민자들에게 도움을 주기 위해 쓴 책이다. 정서적으로나 문화적으로나 우리와는 많이 다른 미국 생활에서 흔히 겪는 생활 법률과 관련된 것부터 큰 형사사건에 이르기까지 실제 일어났던 에피소드들을 정리하여 이해하기 쉽게 설명하고 있다.

1936년 평양 출생으로 남대문초등학교, 서울사대부중, 진명여고를 졸업하고 이화여자대학교에서 사학을 전공하였다. 1973년 처음 미국 괌으로 이민하여, 1976년 하와이를 거쳐 1990년 LA로 이주하였다. 미국 생활에서 놓치기 쉽고 법을 잘 몰라 불이익을 당하는 초기 한국 유학생과 이민자들을 위해 많은 도움을 주고 있다.

제1부 소비자 고발 센터
제2부 지켜야 할 여러 법률과 사건 설명
제3부 국고에 손 댈 수 없다
제 4부 내 조국 KOREA