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우리 언론의 문제점을 적확하게 꼬집어 낸 글들이 실렸다.
53년 언론계에 첫발을 디딘 이후 경향신문 편집국장, 연합통신 사장 등을 역임한 그는 판매전쟁에 묻혀버린 저널리즘, 언론의 냄비근성, 공정성을 잃은 편파보도 등에 대해 비판적인 시각을 견지한다.
저자는 "편견없는 진실보도를 하는 것 만이 언론이 생명력을 잃지 않는 유일한 길" 이라고 강조한다.

조용중 [저]

Ⅰ. 휘청거리는 제4부 - 곁에서 본 신문의 실상
Ⅱ. 위선으로 치장한 권력 - 밖에서 본 정치의 허상
Ⅲ. 정치와 저널리즘 - 그 당위와 현실의 괴리
Ⅳ. 보도사례 검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