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전자시집 <사랑, 그저 바라만 보아도 눈물 글썽이게 하는 사람>은
첫 시집 <참으로 건방진 사랑의 그대>의 개정판이다.
서정적이면서도 감성적인 시편들은 감미롭고 섬세하며,
삶을 일깨워주는 시적 언어의 깊이와 무게감은 상상 이상이다.
비록 개정판이라고는 하나 시편들을 추려내기만 했을 뿐,
10년 전 초판 그대로의 시편들이다

시인, 영어교육자, 웹프로그래머
시집으로는 <참으로 건방진 사랑의 그대> 와 2001년 전국대형서점 시집부분 베스트셀러였던 <털 없는 원숭이의 비가> 가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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