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소설에서는, 상황에 따른 범죄행위가 주인공 엄길구에게 영향을 미치듯이, 사건의 진실이 간접적으로 밝혀지도록 하였다. 그러나 악한 행실에 대하여 반드시 인과응보가 있으면 좋겠지만, 세상사가 반드시 그런 것 같지는 않다. 이러한 때에 인간이기에 종교나 미신을 통하여 영적인 것에 의존하기도 한다. 그런 진실이 밝혀지지 않은 경우에는 본인의 양심이나 신(神)에게 맡겨질 수밖에 없다고 생각한다. -본문 "글을 마치며" 중에서
대학원 졸업
시인/한국순수문학인협회 이사/한국소설가협회 회원/한국문인협회회원/아동심리상담사
저서- '나대지마', '야호! 프로야구', '아, 고구려! 광개토대왕', '아, 고구려! 장수왕', '머돌이와 함께 하는 한자공부', '머돌이와 함께 하는 논리와 탐정공부' 외 다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