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라온> 저 | 솔앤유
큼이네집 박라온 작가님의 다섯 번째 작품입니다.한동안 작품 활동을 쉬었다가 오랜만에 나온 작품입니다.무더운 여름 물놀이를 한창 하다가 창작 아이디어가 떠올라 땀을 뻘뻘 흘리며 집필한 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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