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책소개
이 책은 출판사 ‘좋은책좋은땅’이 펴낸 초미니 도서 시리즈로
세상에서 가장 짧고, 가장 얇고, 가장 구체적이고, 가장 명쾌하고, 가장 간단하면서도
가장 좋은 것을 담은 책이 되기 위하여 태어났다.
독자의 접근성을 최대로 배려한 책이다.
본서는 믿음과 행함의 관계를 설명한 책이다. 행함이 없는 믿음은 죽은 믿음이라고 한 야고보서 2장과 관련하여 저자는 ‘조건 사랑을 하는 사람’의 사랑을 일컬어 행함이 없는 죽은 믿음이라고 말한다. 조건 사랑을 하는 한 사랑에 대한 좋은 평가가 실지로 나오지 않음을 지적하면서 행함은 믿음대로 되는 믿음의 역사(살전1:3)이므로 ‘무조건 사랑을 믿는 믿음’이 없는 곳이면 아무리 사랑을 외치고 힘써도 행함은 없다고 말한다. 하나님의 무조건 사랑을 믿을 때만 행함이 있는 믿음이 존재한다는 것을 보인 책이다.
저자 소개
저자: 주의주
저서로는 본서 외에 사랑해요~, 사랑의 거부반응, 감동의 힘, 내가하는 주기도, 무조건 사랑, 행복하기 위하여, I love you, 무조건 사랑 예찬 국민여러분<화평의 열쇠>,눈의 비극 등이 있으며
고향을 하늘나라 하늘시 하늘동이라고 적기를 좋아하며
출신학교는 하늘대학이라고 말하기를 즐겨 한다.
(목사, 한국방송대 평양신학 졸업)
그림: 박영학
전국지역신문인협회 만화부문상수상, 작가의 ‘눈물로 그린 첫 작품’
책 속으로
.....믿음은 반드시 행함을 수반합니다. 행위가 믿음에 의해 나오기 때문입니다. 믿음은 역사하는 힘이 있습니다. 능력이 있습니다. 사랑을 믿는 믿음은 사랑을 생산합니다.살전1:3갈5:6 그러므로 믿음이 없는 곳이면 아무리 사랑을 외쳐도 행함은 없습니다(롬3:20). 조건 사랑을 믿는 믿음은 조건 사랑을, 무조건 사랑을 믿는 믿음은 무조건 사랑을 만들어냅니다. 하나님은 무조건 사랑이시니 하나님을 믿는 믿음은 무조건 사랑으로 나타납니다. 무조건 사랑이 나타나야 믿음입니다. 무조건 사랑이 없으면 세상 사랑이며 사랑이 없는 믿음입니다....
출판사 리뷰
믿음과 행함이라는 말을 접하면 한결같이 하는 말들이 ‘믿는다 하면서 행하지 못하면 무엇에 쓰는가?’ 이다. 행하기를 힘쓰라는 것이다. 맞기는 맞는 말이다. 그러나 저자는 행하기를 힘쓰라고 하지 않고 반대다. 오히려 믿는데 힘쓰라는 애기를 하는 것 같아 다행이다. 행하는 건 우리가 자신 없기 때문이다. 그러나 저자는 믿음도 조건 사랑의 하나님을 믿는 믿음이 아닌 무조건 사랑의 하나님을 믿는 믿음이라야 한다고 말하니 이 일을 어찌하면 좋겠는가? 그래도 방법은 하나 밖에 없을 것 같다. “하나님의 ‘무조건 사랑’을 믿어보는 거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