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삶이 우리를 속일지라도 사랑은 끝나지  않는다


삶이 우리를 속일지라도 사랑은 끝나지 않는다

≪하이네≫ 외 저 | 그림책

출간일
2012-03-14
파일형태
ePub
용량
532 K
지원 기기
PC
대출현황
보유5, 대출0, 예약중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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콘텐츠 소개
저자 소개
목차
한줄서평

콘텐츠 소개

바이런 외에 사랑을 노래한 시인들의 아름다운 명시를 모은 시집이다.

저자소개

1788-1824. 바이런은 영국의 낭만파 시인이다. 영국 런던에서 태어났으며 주요저서로는 게으른 나날(1807)이 있다. 그의 아버지는 방종하고 가난했던 사람으로 전처의 자식이 있었다. 후처로 들어온 바이런의 어머니는 스코틀랜드의 어느 부호의 재산 상속인이었으며, 바이런은 이 두 사람 사이에서 독자로 태어났다. 1791년 아내의 재산마저 탕진해 버린 아버지가 프랑스에서 방랑하다가 죽자, 그는 어머니의 고향인 스코틀랜드에서 자랐다. 어머니는 오른 다리가 기형인 아들에게 냉담하기도 하였다. 그의 비통한 서정, 습속에 대한 반골(反骨), 날카로운 풍자, 근대적인 내적 고뇌, 다채로운 서간 등은 전유럽을 풍미하였고, 한국에서도 일찍부터 그의 작품이 널리 애송되었다. 1823년 그리스 독립군을 도우러 갔다가 말라리아에 걸려 사망하였다.

목차

삶이 우리를
속일지라도
이제는 더 이상
헤매지 말자

1부
이제 더 이상 헤매지 말자
그대를 내가 어떻게 사랑하느냐구요?
나는 그대의 행복을 소중히 합니다
첫사랑
그대의 눈 속에
감각
사랑의 철학
사랑은 어떻게 그대에게로 다가왔는가
사랑을 훔치는 이
만남
행복한 마음으로 그대를
연인
얼 굴

삶이 우리를
속일지라도
사랑하는 연인을
위하여 살리라

2부
소녀들에게의 충고
나는 그대를 사랑했다오
당신이 나를 사랑해야 한다면
사랑하는 이 곁에서
산 너머 저쪽
낙엽
아름다운 봄이 찾아와
무엇보다도 멋진 일은
제인에게
애가
사랑에 빠질수록 혼자가 되어라
내 사랑을 의심하지 말아요
5월의 노래

삶이 우리를
속일지라도
가지마라
연인이여

3부
이별
잊어버립시다
가지 마라 연인이여
내가 죽거든
내 마음에 눈물 흐른다
어찌하여 나의 눈동자는 흐리는가
다시 읊은 옛노래
추억
잊혀진 여인
이별
기억해요
미라보 다리
그녀는 외진 곳에서 살았네
삶이 우리를 속일지라도 사랑은 끝나지 않는다
CONTENTS
삶이 우리를
속일지라도
그대와 연보라빛 클로버
들판을 걷고 싶다

4부
당신은 한 송이 꽃과 같이
연보라빛 클로버 들판을
선물
음악은
수선화
내 사랑은 빨간 장미
사랑은
애너벨 리
생일
무지개
꽃처럼 저버린 사람
차라리
별헤는 밤
들녘에서
그리움의 섬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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