차기 대통령이 읽어야 할 책이다.이 책에는 급변하는 세계에 대처하는 해법이 담겨 있다._말콤 글래드웰 [뉴욕타임스] [워싱턴포스트] 베스트셀러 Inc.(경제 전문지) 선정 2016 비즈니스 필독서 연결이 권력인 시대,제7의 감각은 새로운 생존 본능이다!계속되는 테러, 난민의 물결, 침체된 세계 경제, 놀라운 선거 결과, 뜻밖에 찾아온 부의 순간, 기적적인 의학의 진보…… 이 모든 현상이 연결성의 산물이라면? 인공지능과 사물인터넷, 소셜미디어 등 혁신적 기술로 인해 인류는 초연결사회 진입을 앞두고 있다. 그에 따라 생존은 물론 권력과 부 또한 새로운 기회를 발견하는 자에게 돌아가리라 전망된다. 『제7의 감각, 초연결지능』에서 조슈아 쿠퍼 라모는 미지의 권력과 부를 깨울 새로운 본능을 제안한다. 네트워크 시대의 작동 원리를 간파해 이용하는 힘, 그것이 바로 그가 창안한 ‘제7의 감각’이다.
미국의 세계적인 베스트셀러 작가 리사 시의 『해녀들의 섬』은 여성이 생계를 이끌었던 제주의 모계 사회에서 딸로서 아내로서 어머니로서 희생을 자처해야 했지만 여성의 강인함을 잃지 않았던 해녀들의 삶을 생생하게 그려낸다. 또한 고통스러운 삶 속에서도 바다와 함께하는 일상 속에서 자연스럽게 꽃피어나는 그들의 우정과 유머와 용기를 엿볼 수 있으며, 무엇보다 소설은 세월의 비밀을 간직한 채 용서의 진정한 의미를 돌아보게 한다. 1938~2008년까지 한국의 근현대사가 파노라마처럼 펼쳐지는 가운데 4.3사건과 같은 비극적인 역사가 소설 속 인물들 이야기와 맞물려 긴박하게 전개되며 씻김굿, 혼례식, 장례 절차와 같은 제주도 특유의 전통 풍속을 흥미롭게 보여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