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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명견만리 새로운 사회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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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향후 인류에게 가장 중요한 문제들에 관해 새로운 담론을 제기하며 충격을 던졌던 『명견만리』. 인구쇼크, 교육, 기술 등 소수 엘리트 집단이 독점해오던 이슈들을 대중의 장으로 끌고 나옴으로써 우리 사회의 절박한 어젠다를 효과적으로 공론화해왔다는 평가를 받는다. 서울시, 서울시교육청, KT경제연구소, 박원순 서울시장 등 각종 기관과 각계각층 명사들의 관심을 모았다.
『명견만리: 새로운 사회 편』에서는 ‘정치, 생애, 직업, 탐구’ 네 주제를 통해 과거와 확연히 다른 모습으로 다가올 새로운 사회를 조명하고, 내일을 열어가기 위한 인류의 노력과 지혜를 모두 모았다.
“더 나은 세상을 향한 아이디어가 여기에 있다.”
_송길영(다음소프트 부사장)
『명견만리』는 대한민국 최고의 전문가들과 대중의 지혜를 모아 함께 만들어낸 새로운 지식 콘텐츠다. 김난도, 김영란, 송길영, 최재천과 같은 각 분야의 최고 전문가부터 서태지, 성석제, 장진 등 문화계 인사까지 우리 사회 주요 인사들의 출연으로 화제를 모았다. 또한 시사교양 프로그램으로서는 유례없이 높은 시청률을 기록하며 콘텐츠 파워를 증명했다. 강연과 다큐를 결합한 이른바 ‘렉처멘터리(Lecture+Documentary)’ 형식으로 우리 사회의 절박한 아젠다를 효과적으로 공론화하며 콘텐츠의 진화를 이끌어냈다는 평을 받는다.
이미 인류가 주목하는 문제는 과거와 달라졌다. 살아가기 위해 요구되는 필수 지식도 달라지고 있다. 앞으로 우리 인류는 향후 50년 동안 이 책에서 제기한 문제들에 대해 지속적으로 고민하며 답을 찾아 나가게 될 것이다. 우리가 사는 세계가 오늘날 어떻게 움직이고 변화해 가는지를 전체적인 시각에서 조망하고 싶은 독자라면, 이 책에서 가장 최신의 담론과 해법을 목도할 수 있을 것이다. 보고 느끼면서도 제대로 알아차리지 못했던 거대한 흐름 속에서, 선입견에 갇혀 전혀 생각하지 못했던 새로운 가능성을 발견하는 계기를 이 책을 통해 얻기 바란다. 미래가 불투명한 청년들은 물론, 길어진 인생을 살아야 하는 중장년층에게도 필독서가 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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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너무 예쁜 소녀 1
- 얀 제거스 저/송경은 역
- 한여름의 프랑크푸르트, 열일곱 살의 소녀가 연쇄살인을 일으킨다!
그녀는 죄 없는 천사인가? 냉혹한 살인마인가?
인적이 드문 프랑스의 한 마을에 어느 날 숨이 막힐 정도로 예쁜 소녀가 나타난다. 그녀는 자신의 이름이 마농인 것 외에는 아무 것도 기억하지 못한다. 하지만 이 정체불명의 소녀는 너무나 범상치 않은 외모로 한순간에 마을 청년들의 관심 대상이 되지만, 여자들의 경계의 대상이 된다. 그런 그녀를 돌봐주던 미망인이 심장마비로 죽자 마농은 마을에 올 때 그랬던 것처럼 홀연히 마을을 떠난다. 총각파티를 떠난 세 명의 남자들이 길에서 우연히 만난 그녀의 아름다운 외모에 반해 차에 태운다.
마농의 미모는 그녀의 삶에 벗어던질 수 없는 큰 짐이 되리라. 여자들은 마농을 시기하고 미워할 것이다. 남자들은 그녀를 보고 두려워하고 마음 졸이다가 결국엔 절망하고 파멸할 것이다. 마농을 만나는 사람들은 모두 그녀로부터 벗어나기 힘들어지는데...
이 책은 숨이 막힐 정도로 아름다운 미모를 가진 17세의 소녀, 마농을 둘러싸고 벌어지는 연쇄살인사건을 다룬 스릴러 소설로 2005년 출간된 후 지금까지 독자들의 꾸준한 사랑을 받아온 베스트셀러이다. 정체를 알 수 없는 신비로운 소녀와 사랑하는 아내를 잃고 일에만 몰두하는 고독한 수사관 마탈러가 벌이는 손에 땀을 쥐게 하는 추격전 그리고 아름다운 소녀를 향한 남자들의 추악한 욕망과 그로 인한 처절한 비극 등 탄탄한 이야기 구조와 긴장감 넘치는 전개는 독자들에게 한순간도 숨 돌릴 틈을 주지 않는다. 시종일관 긴장감 넘치는 전개, 탁월한 심리묘사와 예상치 못한 결말로 재미와 묘한 여운을 남기는 이 책은 재미와 문학성을 겸비한 스타 작가와의 신선한 만남을 갖게 해줄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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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인문/문학] 불의 나라 2
- 박범신 저 | 마더커뮤니케이션 | 20140704
- 80년대 동아일보 연재물을 묶어낸 소설이다. 주인공 백찬규가 상경하면서 서울에서 만난 ‘있는 놈’, ‘가진 놈’들의 위선과 허상의 가면을 정의감과 순수함으로 벗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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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인문/문학] 겨울강 하늬바람
- 박범신 저 | 마더커뮤니케이션 | 20140708
- 『겨울강 하늬바람』은 <문예중앙>에 연재되었으며, 1981년 대한민국문학상 신인상을 수상한 작품이다.
임준일이란 사내가 한 마을에 나타난다. 윤 교장과 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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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인문/문학] 바보엄마 1권
- 최문정 저 | 다차원북스 | 20140917
- 엄마가 날 사랑한 만큼 난 엄마를 미워했다?
난 절대 우리 엄마 같은 엄마는 안 될 거야!
늘 그렇게 속으로 다짐하고 다짐했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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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인문/문학] 합리적 행복
- 올리버 버크먼 저/정지인 역 | 생각연구소 | 20140224
- 영국을 대표하는 저널리스트가 낱낱이 파헤친 낙관주의 숭배의 부작용!
《합리적 행복》은 그동안 우리가 일반적으로 생각해왔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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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인문/문학] 소년은 눈물 위를 달린다
- 팀 보울러 저/양혜진 역 | 놀 | 20140819
- 가족에 대한 애증을 안은 채 달리고 또 달려야 하는 우리 모두의 이야기
『리버보이』로 우리나라에서 40만 부 이상의 판매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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