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망』은 일본 역사의 불가사의한 사건들이 집적集積된 인간경영사라 말할 수 있다. 역사의 명장면이 수억 점철, 토인비 등 세계 사학자들이 기적이라 평한 360년 일본의 역사가 펼쳐진다. 『대망』은 정계와 재계, 사회, 군부 모든 분야에서 경세인간經世人間의 바이블이라는 평까지 받고 있다.
전국시대 오다 노부나가, 도요토미 히데요시, 도쿠가와 이에야스 세 영웅 천하대권승부, 그리고 메이지유신으로 일본을 세계경제강국 초석을 놓는 사카모토 료마, 사이고 다카모리, 오쿠보 도시미쓰 세 영걸 인간경영을 볼 수 있다. 『대망』은 제1부 야마오카 쇼하치「도쿠가와 이에야스 천하통일기」,『대망』제2부 요시카와 에이지「도요토미 히데요시 천하쟁취기」,『대망』제3부 시바 료타로「사카모토 료마 메이지유신 성공기」로 구성되어 있다.
『성 안토니오의 선물』은 다양한 옛이야기들 중 이탈리아의 특색을 가장 잘 보여 주는 재미있는 12편을 담고 있습니다. 이야기마다 다양한 주
인공이 등장하여 각기 다른 가르침을 우리에게 전해 줍니다. 세계 모든 곳의 옛이야기가 그렇듯이, 이탈리아의 옛이야기에도 동물과 자연이 등
장합니다.
「원숭이 신부」와 「고양이의 보은」, 「3월과 양치기 소년」, 「숲의 왕」은 제목에서도 알 수 있듯이 우리에게 친숙
한 동물들과 자연이 등장합니다. 또한 「짐승의 말을 배운 소년」과 「성 안토니오의 선물」, 「북쪽 바람의 선물」은 훌륭한 성직자와 그렇지
못한 성직자가 등장하고 있어서, 이탈리아 사람들의 생활에 종교가 무척 큰 역할을 하고 있다는 것을 알려 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