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원 로그인 창


로그인 메뉴

따끈따끈! 신착 전자책

더보기

전체 전자책

  • 한 장 보고서의 정석

    한 장 보고서의 정석
    <박신영> 저
    #근로시간단축 #보고간소화 #이메일보고 #한 장으로! #어떻게?
    “보고서, 대체 어떻게 한 장에 담나요?”

    원 페이지 보고서 시대,
    쉽게 쓰고, 빨리 쓰고, 핵심만 전달하는
    진짜배기 보고서 작성법!

    ★ 10만 독자가 선택한 《기획의 정석》 《제안서의 정석》을 이은
    최고의 시리즈 <기획 교과서> 3탄 ★
    한 장만 쓰면 되는데!
    이걸 몰라 오늘도 야근하는 직장인들을 위한 한 장 보고서 입문 교과서!
    매일 반복되는 수십 장의 보고서 쓰기. 컴퓨터 앞에 앉기도 전에 이미 당신은 지쳐 있다. 마음을 다잡고 오랜 사투를 벌인 끝에, 상사의 눈앞에 정성이 가득 담긴 보고서를 들이민다. 그러나 어김없이 들려오는 상사의 한마디, “이게 대체 뭔 소리야? 다시 써 와!”
    대체 보고서는 어떻게 써야 할까?
    쉽게 쓰고, 금방 쓰고, 한 번에 통과되는 보고서란 정말 존재하지 않는 것일까?
    삼성, LG, CJ 등 100개 기업에서 기획, 보고 강의를 진행하는 저자 박신영은 강의 현장에서 ‘한 장 보고서’ 쓰기에 대한 수많은 좌절과 하소연을 접한다. 직장인들이 공통적으로 겪는 문제는 다음 3가지다.
    1. 요약: 한 장으로 줄이라는데 50장을 도대체 어떻게?
    2. 구조: 보고서 쓰려니 목차부터 깜깜해
    3. 문장: 머릿속 생각이 짧게 정리가 안 돼
    다들 “한 장으로 쓰자!”고 외치지만 어떻게 써야 하는지 누구 하나 가르쳐주는 이 없어 고군분투 중인 직장인들을 위해, 우리 시대 최고의 ‘기획 멘토’ 박신영이 ‘한 장 보고서’ 쓰기의 모든 노하우를 이 책 한 권에 집대성했다.


    보고간소화 시대, 한 장이면 충분해!
    직장인들이라면 누구나 보고서를 쓴다. 그리고 아마 다들 공감할 것이다. 보고서 쓰는 게 얼마나 고된 일인지! 하루에도 몇 번씩 벌어지는 보고서 쓰기와의 전쟁. 어떤 내용이든 일단 다 ‘때려 박으면’ 뭔가 있어 보이던 시절, 수십 장씩 열심히도 써댔다. 그러나 요즘은 정부 부처부터 기업, 금융권에 이르기까지 보고간소화를 통해 업무 효율성을 높이고자 한다. 이제 그저 많이 쓰기만 하는 것은 죄다. 보고자도 힘들고 피보고자는 더 피곤한 장문의 보고서는 그야말로 퇴출 1순위다. ‘한 장 보고서’, 즉 원 페이지 보고서(One Page Report·OPR) 시대가 찾아온 것이다. 그러나 다들 업무 간소화를 외치며 보고서는 ‘한 장’으로 쓰자고 하는데, 도대체 수십 장 분량의 보고 내용을 어떻게 한 장으로 압축해야 할지는 모르겠다.
    저자 박신영은 이러한 어려움을 겪는 많은 직장인들에게 사막의 오아시스, 가뭄 속 단비가 되어주고자 했다. ‘한 장 보고서’란 무엇인지, 그 안에 어떤 내용을 담아야 하는지, 핵심만 간추리려면 어떻게 해야 하는지, 구조는 어떻게 짜야 하는지, 문장은 어떻게 써야 하는지 등등 원 페이지 보고서 쓰기의 모든 것을 이 책에 충실히 담았다.
    특히 저자는 이 책이 다음 3가지 유형의 사람들에게 가장 도움이 된다고 밝힌다. 1. 한 장 보고서를 처음 시작하는 사람, 2. 자기 전문 분야 연구하느라 전달의 기술에는 크게 신경 쓰지 못했던 사람, 3. 의사결정자 혹은 리더. 즉 이 책은, 한 장 보고서를 써본 적이 전혀 없는 ‘쌩초보’, 주위에 마땅히 한 장 보고서 쓰기를 물어볼 만한 사람이 없는 직장인, 업무 분야에 있어서는 매우 탁월하지만 소통과 전달에는 어려움을 겪는 사람들, 효율적이지 않은 보고서 업무에 피곤함과 회의를 느끼는 많은 리더들을 위한 책이다. 한마디로, 보고서 쓰기와 관련된 모든 사람들에게 이 책은 반드시 봐야 할 필독서다.
  • 곱구나! 우리 장신구

    곱구나! 우리 장신구
    박세경 글/조에스더 그림
    장신구를 보는 부정적이거나 긍정적인 다양한 시선

    장신구가 나오는 옛이야기들을 보면 조상들은 보통 사치나 욕심을 드러내는 상징으로 장신구를 생각해 왔음을 알 수 있습니다. 이 책에 나오는 고려 공주는 물거품으로 화려한 보석 장신구를 만들겠다고 떼를 쓰다가 자신이 욕심을 부렸음을 뉘우칩니다. 또 조선 시대 한 어린 신부는 큰 가체(머리가 풍성해 보이도록 올리는 가짜 머리)에 온갖 장신구로 머리를 치장하길 좋아하다가 머리가 무거워 결국 목을 삐끗하고 맙니다. 이렇듯 조상들은 지나친 사치와 욕심을 부려서는 안 된다는 교훈을 몸을 치장하는 물건인 장신구에 빗대어 전했지요.

    하지만 다른 한편으로 장신구는 변치 않는 마음과 정신을 담은 정표로 고귀하고 소중한 물건으로 여겨진 경우도 많습니다. 혼인한 부부가 서로 나눠 가지는 가락지나 사랑하는 사람에게 주는 거울 등이 그렇지요.뿐만 아니라 옛날 왕들의 복식에서 왕관, 귀고리, 팔찌 등 장신구들은 왕의 권위를 세우고 나라의 문화를 드러내는 상징적인 물건이기도 했습니다.

    이처럼 조상들은 장신구를 다양한 시선으로 바라보았습니다. 작은 물건이지만 조상들 삶에서 다양한 역할을 하고, 가치와 의미를 전달하는 매개체이기도 했기 때문입니다. 이 책을 통해 흥미로운 이런 장신구의 숨은 역사를 샅샅이 살펴봐요.

전체 전자책

  • 2866
  • 서울대 엄마들
  • [취미/실용] 서울대 엄마들
    장미나,주지현 공저 | 다산에듀 | 20130430
    자식을 서울대에 보낸 엄마가 아닌, 스스로가 서울대를 나온 엄마들의 목소리를 듣는다. 서울대 출신 여성들이 어떠한 엄마로 살아가고 있는지를 집중 조명한 책. 서울...
    대출: 0, 예약:0, 보유 수량:5, 누적 대출: 7, 누적 예약:21
  • 2867
  • 대통령의 인사
  • [인문/문학] 대통령의 인사
    박남춘 저 | 책보세(책으로 보는 세상) | 20130520
    『대통령의 인사』는 이명박근혜 새누리당 정권의 ‘대통령의 인사’가 잇달아 ‘인사 참사’를 빚으면서 비판의 도마에 오른 가운데 ‘대통령의 인사’란 어떠해야 하는지를...
    대출: 0, 예약:0, 보유 수량:5, 누적 대출: 7, 누적 예약:12
  • 2868
  • 윤동주 프로젝트1
  • [인문/문학] 윤동주 프로젝트1
    유광수 저 | 휴먼앤북스(Human&Books) | 20130603
    한일 식민치하 속에 우리나라의 민족시인이었던 윤동주,
    사라진 윤동주의 시와 이를 둘러싼 일본 우익집단의 음모!


    일왕 계승 후보자 후...
    대출: 0, 예약:0, 보유 수량:5, 누적 대출: 7, 누적 예약:2
  • 2869
  • 개미 내 가여운 개미
  • [인문/문학] 개미 내 가여운 개미
    류소영 저 | 작가정신 | 20130717
    아스라이 사라져간 기억에 대한
    혹은 유령 같은 ‘희미한’ 사람들에 대한 오늘날의 회상

    『개미, 내 가여운 개미』는 작가 류소영의 두 번째 소...
    대출: 0, 예약:0, 보유 수량:5, 누적 대출: 7, 누적 예약:21
  • 2870
  • 레드오션 전략
  • [경영/경제] 레드오션 전략
    조너선 번즈 저/이훈,구계원 공역 | 타임비즈 | 20130425
    MIT 최고의 강의! 하버드 최고의 필진, 블루오션이 아니라 레드오션에 답이 있다!
    “왜 비즈니스의 40%는 적자인가? 무엇이 문제이며 어디부터 고칠 ...
    대출: 0, 예약:0, 보유 수량:5, 누적 대출: 7, 누적 예약:3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