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동인 저 | 더와이즈북
다시읽는 한국문학 시리즈로 작가 김동인의 비평 중 글동산의 거둠 등을 수록했다. 작가 김동인은 1933년 조선일보 기자 겸 학예부장으로 잠시 재직했다. 이후 월간잡지 야담(野談) 을 인수하여 1935년 12월부터 1937년 6월까지 발간했다. 그는 우리 신문학을 순수예술의 경지로 끌어올리는 데 공헌한 작가로 평가되고 있다.
제목목차작가글동산의 거둠내가본 시인 김소월기묘사화재검토나의 변명 발가락이 닮았다에 대하여판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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