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원 로그인 창


로그인 메뉴

따끈따끈! 신착 전자책

더보기

  • 안녕, 앤
  • 안녕, 앤
    <버지 윌슨> 저/<나선숙> 역 | 더모던
콘텐츠 상세보기
두메의 시간


두메의 시간

≪강성백≫ 저 | 청어

출간일
2011-07-20
파일형태
ePub
용량
473 K
지원 기기
PC
대출현황
보유5, 대출0, 예약중0
전자책 프로그램이 정상적으로 설치가 안되시나요?전자책 프로그램 수동 설치
콘텐츠 소개
저자 소개
목차
한줄서평

콘텐츠 소개

소생과 소멸이 평화로운 봄날이다.
이 부질없는 두 번째 시집이 또 한 번의 슬픔이 아니기를 바란다.
사진작가 김정민 님이 표지배경을, 이의순 작가님이 시집 발간을 도와주셨다.
고마움을 전한다.
아득한 두메에서 90여 편의 흔적들이 부끄럽게 옷을 벗는다.
마음이 맑아진다면 통증의 마디인 가족사家族史에 대한 얘기를 더 쓰고 싶다.
제비 한 마리가 잠깐 마당을 돌다 허공으로 사라지는 봄날이다.
- ‘시인의 말’중에서

저자소개

충남 태안에서 출생, 1989년 〈시문학〉 천료로 등단하였다. 한국 인문학회 선정‘시민의시인’, 한국농어촌공사에서 근무 중이며 시집 『사계』 등을 펴냈다.

목차

1. 간극間隙
간극間隙| 여승과 핸드폰 | 생生 | 신께 기대다 | 풀 | 어머니와 창세기 | 자화상自畵像 |
슬픔이 손을 밀어내다 | 할아버지 제삿날 | 발足 | 가족관계증명서 | 혈육血肉 | 탁발托鉢 |
구멍 | 파묘破墓 | 경종警鐘 | 옥수수 한 됫박 | 단서端緖 | 애肝가 탄다 | 쌀아, 쌀아

2. 아버지, 오늘은 혼이 맑으신지
아버지, 오늘은 혼이 맑으신지 | 해후邂逅 | 길 | 내가 철없이 밟고 온 신작로여 | 영혼의 고향 |
詩를 읽다 | 아버지의거미줄 | 봄이 오는 길목 | 농무農舞 | 가계부와 아내 | 아버지의 등(1) |
위험한 일탈 | 백발白髮을 감추다 | 나의 신앙 | 태풍 콘파스 | 시시하게 | 노숙路宿 |
저문 삽질 | 혹시 네가 올 줄 아느냐 | 옹이

3. 창밖은 봄
창밖은 봄 | 추수秋收 | 아버지의 등(2) | 저녁상 | 고로쇠나무 | 운명運命| 짐승의길 |
밤이 길어 | 아내의 강 | 청년의 눈물 | 백지白紙앞에서 | 내 딸 시집을 간다 | 무제無題 |
적자생존適者生存 | 가을밤 | 나의 가을 | 마음으로 피우는 꽃 | 아름다운 집념 | 징소리 |
수덕사修德寺

4. 그림자를 닦으며
그림자를 닦으며 | 가랑잎 한 장 | 어머니와 지팡이 | 씨앗을 믿다 | 천상병 시인께 묻다 |
텃밭에서 | 혼자 넘는 밤 | 저수지 | 덩굴 강낭콩을 심다 | 저무는 나이에도 사랑은 온다 |
의문 | 노란 봄날 | 기다림 | 얼었던 냇물 다시 흐르고 | 화상火傷 | 오징어국을 끓이다 |
솔새 한 마리 | 풍랑 | 도봉산 블루스 | 마당을 쓸다

5. 정상을 오르다
정상을 오르다 | 노을 | 후끈거린 기억 | 공가空家 | 할미 할아배 바위 | 경인년 그 겨울 |
하루가 가네 | 갯마을 아낙네 | 낙엽 | 무중력 속을 떠돌다 | 낙엽끼리 만나다

한줄서평

  • 10
  • 8
  • 6
  • 4
  • 2

(한글 40자이내)
리뷰쓰기
한줄 서평 리스트
평점 한줄 리뷰 작성자 작성일 추천수

등록된 서평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