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인내심 많고 재치 있는 바보들과, 어리석지만 은혜를 갚을 줄 아는 호랑이, 무섭게 생겼지만 사람을 돕는 도깨비의 이야기가 우습고도 따뜻하게 펼쳐진다. 조상들의 슬기가 어린이들에게 지혜를 전해 준다.

세종대학교에서 산업디자인을 전공하고, 지금은 프리랜서 일러스트레이터로 일하고 있다. 제1회 SICAF 캐릭터 공모전에서 입상했고, 한국출판미술협회에서 주최하는 출판미술대전에서 입선하였다. 그린 책으로는 <바보와 호랑이와 도깨비 이야기>, <일곱 번째 사람>, <영어랑 놀자> 등이 있다.

1. 재치있는 바보들의 이야기
2. 무섭지만 친근한 호랑이 이야기
3. 고상하지만 우스운 도끼비들의 이야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