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모랄 향상 훈련의 내면에 숨어 있는 근본 사상은 체험과 경험을 통한 체득 과정을 거쳐 극한의 단계에 도전할 수 있는 힘을 주고, 철저한 준비를 통한 반복학습을 통해 개인과 조직의 상향 평준화를 꾀한다.

한국능률협회컨설팅에서 생산혁신 본부장과 TPM 사업부장을 지내고 현재 KPEC한국산업교육센터 사장으로 일하고 있다. 오래전, 도요타 생산 방식의 창시자 오노 다이이치 전 도요타 부사장을 만나 그로부터 도요타 생산 방식을 접하고 친필로 쓴 '개선혼'의 사상을 선물받았다. 이후 도요타 생산 방식의 정통사상과 기법을 LG전자, 삼성전자 및 450여 기업에 전파하는 일본 현지 TPS 연수과정을 처음 개발하여 15년간 12,000명을 수료시켰다.
도요타 혁신 사상을 깊이 있게 전수하기 위해 지금도 연수를 직접 지도하고 있으며, 특히 최고경영자를 대상으로 하는 일본 연수와 특강은 큰 호평을 받고 있다.또한 오노 부사장의 제자이자 SONY, CANON, SNAYO, NEC 등 일류기업을 지도하며 새로운 산업공동화 대응 전략을 지도하는 PEC산업교육센터 야마다 소장의 자문을 받아, 그의 제자로서 한국의 대표적 경영혁신, 생산혁신의 실행을 지도하는 컨설턴트로 명성을 얻고 잇다.1996년 야마다 소장과 함께 TPS를 전문적으로 전수하는 컨설팅기업인 KPES한국산업교육센터를 설립하여 오늘에 이르고 있다.
저서로 『이젠 행동으로 합시다』, 『PROFIT 현장경영』, 『Doing 도요타 혁신 성공』 등이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