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여러 사람과 어울려 살기 위해 지켜야 할 것이 있어요. 바로 공중도덕이에요.『나 하나쯤이야』는 공중도덕을 지키지 않아 서로에게 피해를 주는 모습들을 보여줌으로써 우리가 가져야 할 바른 모습을 일깨워 주고 있어요. 혹시 ‘나만 좋으면 괜찮아.’라고 생각하고 있지는 않은가요? 이 책을 읽고, 내가 먼저 공중도덕 지킴이가 되어 상대방을 배려하는 공중도덕을 실천해 보세요.

이상배 선생님은 1982년 월간문학신인상에 동화가 당선되었고, 지은 책으로는 『아리랑』, 『도깨비 아부지』, 『별이 된 오쟁이』 외 여러 권이 있어요. 그리고 책귀신 시리즈로 베스트셀러가 된 『책 읽는 도깨비』, 『책귀신 세종대왕』, 『책 읽는 바둑이』에 이어 『책귀신 솔봉이』를 펴냈어요. 한국아동문학상, 대한민국문학상, 방정환문학상, 이주홍문학상 등을 받았어요.

다 심술쟁이가 아니야
시간을 버는 방법
누가 먼저 바름이가 되어야 할까?
누가 그랬을까?
기분 좋은 행복
지킴이가 나가신다
모두 모두 바름이 만세
알아 두어요
하나하나 지켜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