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귀신새 우는 밤


귀신새 우는 밤

≪오시은≫ 글,≪오윤화≫ 그림 | 문학동네어린이

출간일
2011-09-30
파일형태
ePub
용량
10 M
지원 기기
PC
대출현황
보유5, 대출0, 예약중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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콘텐츠 소개
저자 소개
목차
한줄서평

콘텐츠 소개

한밤중 숲 속에서는 무슨 일이 벌어진 걸까?

학교생활에 큰 영향을 주는 것 가운데 하나가 친구와의 관계입니다. 이 책의 주인공들도 역시 친구 문제로 근심하고 있지요. 귀신을 만났을 때에도 두려워하기는커녕 친구가 되고 싶다는 생각을 가질 정도니, 얼마나 현실이 외롭고 버거웠을까요? 하지만 이 아이들은 자신과 비슷한 고민을 안고 있는 친구들을 만나면서 조금씩 마음의 문을 열기 시작합니다.

이 책은 귀신 경험담들을 갈등 해결의 주된 장치로 사용하면서 친구 문제로 고민하는 아이들을 다독여주는 따뜻한 동화입니다. 저자는 친구 문제로 고민하는 아이들을 그려 내며 억지로 화해를 시키거나 적당히 타협을 끌어내려 하지 않아요. 그저 아이들 스스로 자신을 되돌아보고 하나씩 문제를 풀어 나가게 하지요.

깊은 밤 시작한 담력 훈련. 친한 친구들끼리 모여 조를 짜다 보니, 이런저런 이유로 어떤 조에도 끼지 못한 네 명의 아이들이 4학년 3반 마지막 조가 됩니다. 담력 훈련을 떠난 지 얼마 되지 않아 그들은 어두운 숲에서 길을 잃고 말아요. 딱히 할 일 없이 어색한 시간만 보내던 아이들은 우연히 귀신 이야기를 시작하게 되어요. 호기심으로 출발한 귀신 이야기가 하나 둘 이어지고, 어느덧 각자의 마음속 이야기가 흘러나오면서 아이들은 서로의 또 다른 모습을 발견하게 되는데....

저자소개

1972년 서울에서 태어났다. 단편동화 「컴맹 엄마」가 제1회 푸른문학상 <새로운 작가상> 추천 우수작으로 뽑히면서 본격적으로 동화를 쓰기 시작했다. '한살림 생명학교' 교사로 활동했다. 지금까지 쓴 책으로 『나는 김이박 현후』와 『애벌레 너, 딱 걸렸어!』가 있다. 이메일 주소는 vegalight@hanmail.net이다.

목차

- 숲으로 들어가다
- 이야기 하나, 아기못
- 이야기 둘, 혼자 노는 아이
- 이야기 셋, 이별식
- 숲을 나오다

한줄서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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