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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화의 소리’는 나비가 됐어요


‘평화의 소리’는 나비가 됐어요

≪문현실≫ 글,그림 | 더플래닛

출간일
2011-10-21
파일형태
ePub
용량
2 M
지원 기기
PC
대출현황
보유5, 대출0, 예약중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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콘텐츠 소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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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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콘텐츠 소개

문현실 작가의 동화 “나비가 됐어요.” 시리즈가 총 10권의 책으로 출간되었다. “나비가 됐어요.” 시리즈는 각 권마다 모두 다른 애벌레가 등장하고 있으며 이 애벌레들이 홀로 나비가 되기까지 겪게 되는 다양한 과정을 작가의 재미있고 창조적인 발상으로 이야기하며 우리 아이들에게 꿈과 희망과 교훈을 주고 있다.

“나비가 됐어요.” 열 번째 책 “ ‘평화의 소리’는 나비가 됐어요.”는 번외편으로 구성되었다. 짓궂은 ‘평화의 소리’라는 인디언 아이가 신비한 나무의 도움을 받아 자신의 소원대로 나비가 된다는 내용을 담고 있다.

저자소개

문현실 (필명 문영)

한글날 태어남.
이화여자대학교 석사

장편 동화집 "스스로 성장하는 나무", 2005.
역사서 " 중국 여성 신화에서 혁명까지 - 「후한의 후비 임조칭제에 관한 고찰」", 2005.

중학교 3년 동안 일기를 쓰고, 고등학교 1학년 때 처음 동화를 쓴 자신의 내면의 소리를 듣고 대화할 수 있는 수줍은 사람,
역사를 정말로 좋아하는 사람, 그런데 아이들을 역사보다 더 좋아해서 결국은 아이들을 위한 동화를 쓰자고 결심한 사람.
수줍음은 많지만 성실하고, 동화를 쓸 때마다 'MOON-COMEDIAN'이라는 주문을 외는 사람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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