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생명 존중의 가치를 깨닫고, 생명공학이 진정으로 필요한 곳에 유효하게 쓰이는 계기가 되기를 바라며 번역한 도서

1961년 서울 출생
연세대학교 영어영문학과 졸업
번역가는 원작자의 보조 역활을 하는 사람일 뿐이라고 역자는 생각한다. 주식이나 부동산 중개인처럼, 번역을 통해 원작과 독자를 연결해주는 중개인으로, 원작이 훌륭해야 번역 작품도 훌륭해 질 수 있다는 것이다.
하나, 그는 번역가의 실력에 따라 원작이 돋보일 수도, 형편없을 수도 있으므로, 번역가도 항상 공부해야 한다는 사실을 잊지 않는다. 그래서 그는 좋은 원작을 찾고, 읽고, 학습하며 자신 번역의 날이 무뎌지지 않도록 끊임없이 그 날을 벼린다.

- 들어가며
미토콘드리아 이브의 후예 1 - 시사편
미토콘드리아 이브의 후예 2 - 전공편
- 출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