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왜란 - 소설 징비록 2


왜란 - 소설 징비록 2

이번영 저 | 나남

출간일
2012-07-26
파일형태
ePub
용량
1 M
지원 기기
PC
대출현황
보유5, 대출0, 예약중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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콘텐츠 소개
목차
한줄서평

콘텐츠 소개

임진왜란에 대한 불편한 진실을 파헤치다!! 420년 전 오늘, 조선을 무너뜨린 것은 일본이었을까? 일신의 안위만 걱정하는 임금, 권력다툼에 빠진 신하들, 굶주림에 떠도는 백성들… 모두가 버린 나라 조선을 일본이 가지려 한다!!

1583년 풍신수길은 분열됐던 일본을 통일하고 대륙침략의 야욕을 실현하려 조선침략을 꾀한다. 예전 고려ㆍ원 연합군이 일본을 공격할 때 조선과 일본 사이에 위치하여 큰 피해를 당한 대마도에서는 조선-일본의 전쟁을 막고자 가짜 일본사신을 조선에 보내 ‘일본에게 명나라로 가는 조공 길을 내주지 않으면 전쟁이 일어날 것’(假道入明; 가도입명)이라며 경고한다. 그러나 조선조정에서는 당쟁과 내분으로 경고를 무시하고 일본은 이러한 혼란을 틈타 1592년 수십만의 대군을 이끌고 조선에 침입한다. 뒤늦게 전쟁이 일어난 것을 알게 된 선조는 전쟁에 대비하려 허둥대지만 관리들은 도망가고 의지할 곳 없는 백성들은 뿔뿔이 흩어지면서 일본군은 너무도 쉽게 조선을 잠식해간다. 선조는 서울의 궁을 버리고 의주로 몽진하며 명에 사신을 보내 구원을 요청한다. 절망적 상황에서 유성룡의 추천으로 전쟁에 뛰어든 이순신은 옥포해전을 필두로 승전보를 올리고 전국 곳곳에서 의병들이 일어나기 시작하는데…

목차

ㆍ장군 이일(李鎰)
ㆍ장군 신립(申砬)
ㆍ야반도주(夜半逃走)
ㆍ장군 신각(申恪)
ㆍ임진강(臨津江) 전투
ㆍ외로운 함대
ㆍ첫 출동
ㆍ평양 탈주
ㆍ국경의 강
ㆍ의심은 풀리고
ㆍ평양 패전
ㆍ이름 없는 이순신의 이름
ㆍ참으로 천운이다
ㆍ마침내 우군 함대
ㆍ의병장 곽재우(郭再祐)
ㆍ의병장 권응수(權應銖)
ㆍ의병장 고경명(高敬命)
ㆍ의병장 조헌(趙憲)
ㆍ의병장 정문부(鄭文孚)
ㆍ‘핫바지’ 타도 특명
ㆍ전함(戰艦) 건조령
ㆍ완병지책(緩兵之策)
ㆍ의병들의 성장
ㆍ연안성(延安城) 전투
ㆍ부산 해전
ㆍ진주성(晉州城) 전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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