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지금까지 발표된 절전 방법은
잊어도 좋다!
1분도 채 안되는 시간만 투자해도 월 7,000원 전기료를 아낄 수 있는
가장 과학적이고 가장 쉬운 절전 노하우 대공개!
가정용 전기료 절감 아이디어는 에어컨 쓸 만큼 쏘고, 전기밥솥도 이용하고, 냉장고 문도 마음대로 여닫되 33평 아파트 기준 월 7,000원선의 전기료 절약 효과를 거둘 수 있다는 것이 핵심이다. 단지 가전제품 3가지의 설정을 바꾸는 것만으로 - 한 번 설정을 바꾸면 그 가전제품을 폐기할 때까지 절감 효과가 이어진다 - 전기료를 절감할 수 있다는 것, 멀티탭 단 하나를 끄는 것만으로 - 방마다 다니며 형광등을 끄고 멀티탭을 끄는 것이 아니다. 집 전체에서 딱 하나의 멀티탭만 끄고 켜면 된다 - 획기적으로 전기료가 줄어든다는 것은 과장이 섞인 것처럼 보일 정도이다. 하지만 실제로 그 아파트의 주민들 중에는 작가가 권하는 방법을 통해 누진세를 많이 적용받던 가정의 경우 1만 원 이상의 전기료 절감 효과를 거두었다.

프롤로그
1. 8월 전기료 폭탄 제거 프로젝트
1) 고통 없는 전기 절약의 비법
2. 실감 나는 3 +1 절전 운동
1) 절전 설정 하나! HDTV의 절전 모드 설정하기(월 10~30kWh 절감)
2) 절전 설정 둘! 냉장고의 설정 온도 조정하기(월 10~15kWh 절감)
3) 절전 설정 셋! 에어컨 전용 스위치 내리기 또는 전원 빼기 (월 3kWh 절감)
4) 그렇다면, 매일 실천하면 좋은 +1 절전 운동은?
BRIDGE 전기 압력 밥솥 쓰지 말라고?
3. 손쉽게 실천할 수 있는 8월 전기료 폭탄 제거 프로젝트
1) 건강한 절전 노하우 - 에어컨 냉방 온도 28도로 충분하다.
2) 아는 만큼 절약할 수 있다1 - 얼음 나오는 냉온 정수기
3) 아는 만큼 절약할 수 있다2 - 전기압력밥솥이 원인이다
에필로그
Special. 대한민국이 ‘블랙아웃’에 빠진다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