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자들은 말한다. “최선을 다했는데 아내는 왜 여전히 외로워 하는 겁니까?” “열심히 살아 왔는데 왜 자녀는 나를 멀리합니까?” 존경받는 남편과 아버지가 되고 싶지 않은 남자가 있을까? 아버지는 가정의 운전자가 되어야 한다. 그러나 운전을 어깨 너머로 배우는 것은 위험하다. 가정을 운전하는 것 역시 정식으로 배워야 한다. 이 책은 진짜 사나이로 산다는 것이 무엇인지, 결혼이 무엇인지, 남편의 역할은 무엇인지, 아버지의 사명은 무엇인지를 말한다. 이 책을 통해 남자로 태어나 누릴 수 있는 최고의 영광의 자리, 아버지의 자리에 서기 바란다.